Ray Book

상태 관리의 발전

jQuery의 DOM 조작부터 Signals까지, 상태 관리가 왜 필요해졌고, 어떤 한계를 넘어 발전해왔는지를 추적합니다

  1. 01

    왜 상태 관리가 필요했는가

    DOM이 곧 상태이던 시대에서 Flux/Redux까지, 상태 관리라는 개념이 왜 등장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지를 추적합니다.

  2. 02

    Vue의 길, Vuex에서 Pinia로

    Vue의 반응성 위에 올라간 상태 관리, mutation과 action의 분리가 왜 등장했고, 왜 다시 사라졌는지를 추적합니다.

  3. 03

    Angular의 길, Service에서 Signals로

    Zone.js의 전체 검사에서 Signals의 세밀한 추적까지, Angular가 변경 감지 방식을 왜,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추적합니다.

  4. 04

    React 생태계의 폭발

    Context의 한계에서 Zustand의 클로저, tearing과 useSyncExternalStore까지, React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를 기술적으로 추적합니다.

  5. 05

    수렴, 결국 같은 곳을 향하고 있다

    Signals, fine-grained reactivity, 그리고 프레임워크들이 수렴하는 지점, 상태 관리의 미래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