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인프라
번들러, 린터, 패키지 매니저, 모노레포, CI/CD의 내부를 열어봅니다
- 01
번들러는 왜 필요한가
브라우저가 import를 모르던 시절부터 ESM까지 살펴봅니다
- 02
Webpack에서 Vite로
Webpack이 느리고 Vite가 빠른 이유를 비교합니다
- 03
트랜스파일러와 컴파일러
Babel에서 SWC, esbuild로 갈아탄 이유와 내부 동작을 시각화합니다
- 04
린터와 포매터
ESLint의 AST 기반 분석과 Prettier와의 분리를 시각화합니다
- 05
패키지 매니저
호이스팅, 팬텀 의존성, symlink 전략을 시각화합니다
- 06
모노레포
Turborepo, Nx의 태스크 캐싱과 의존성 그래프를 시각화합니다
- 07
CI/CD 파이프라인
커밋부터 배포까지 파이프라인의 각 단계를 시각화합니다